신성의 숲, 선교총림 선림원

신성(神性)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내리신 빛의 씨앗 입니다. 내 안에 빛나고 있는 신성을 회복하고 홍익인간 재시이화를 실현합니다. _ 신성회복의 종교 선교(仙敎)

명상의 숲 힐링포레스트/24절기 선도수행 18

입춘 24절기 선도수행,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영상교화

입춘 동풍인 / 24절기 선도수행 / 선교 생활선도 24절기 선도수행 입춘 동풍인 立春 東風仁 민족종교 선교, 재단법인 선교(仙敎) 산하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은 선기57년 2023년 게묘년, 24절기 첫번째 절기인 2월 5일 입춘(立春)을 맞아 24절기 선도수행 중 입춘절기의 선도선법(仙道禪法) “동풍인(東風仁)”을 영상교화로 공개하고, “한민족 고유 선도(仙道)의 대중보급”을 확대하여 “선교문화의 중흥”과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계획입니다. 24절기 입춘(立春)의 선도수행 “동풍인(東風仁)”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동풍인(東風仁) 입춘 절기교유 “봄의 생(生)하는 기운은 생무생일체를 살리는 하늘의 마음이며, 천지간(天地間) 율려(律呂) 조화(調和)로 봄 기운이 시작되느니, 입춘에 동풍인..

[선도법문] 선교 취정원사 “경칩(驚蟄)” 절기 법문 _선교총림 선림원

[취정원사님 선도법문(仙道法文)] 경칩(驚蟄) 절기법문 “경칩(驚蟄)이 되면, 천지간(天地間) 율려(律呂)의 조화로 만물이 모묘(冒茆)하다.” _ 한국의 선교(仙敎) 경칩(驚蟄)은 일년 절기력(節氣曆)의 세번째 절기로 봄비가 내리고 그해 첫천둥이 치는 중춘(仲春) 절기(節氣). 우수(雨水)와 춘분(春分) 사이에 들며, 음력 1월 양력으로 3월 5일경, 태양이 황경 345°의 위치에 있을 때 입니다. 경칩(驚蟄)은 놀랄경(驚)에 숨을 칩(蟄)으로, 그해 첫천둥소리에 겨울잠에 들었던 동물이 깨어나고 초목의 싹을 틔운다는 의미입니다. ‘우수 ·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 는 말이 있듯이 봄비가 내리면서 기후가 온화해져 봄빛이 완연해집니다. 한국의 고유종교 선교(仙敎)에서는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2022년 임..

[선도법문] 선교 취정원사 “우수(雨水)” 절기 법문 _선교총림 선림원

[취정원사님 선도법문(仙道法文)] 우수(雨水) 절기법문 “천지간 율려의 조화로 만물이 소생한다.” _ 한국의 선교(仙敎) 우수는 일년 절기력(節氣曆)의 두번째 절기로 봄비가 내리는 초봄의 절기(節氣)로, 입춘(立春)과 경칩(驚蟄) 사이에 들며, 음력 1월 양력으로 2월 20일경, 태양이 황경 330°의 위치에 있을 때에 듭니다. 우수(雨水)는 비 우(雨)에 물 수(水)로, 얼음과 눈이 녹아 비가 된다 · 봄비가 내린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우수 ·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 는 말도 생겨났습니다. 흔히 양력 2월 말에서 3월 초 꽃샘추위라 하여 매서운 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리지만, 이미 우수 무렵이면 날씨가 많이 풀리고 온화해져 초목에 싹틉니다. 민족종교 선교(仙敎)에서는 24절기 중 두번째 절기 ..

[선도법문] 선교 취정원사 “입춘(立春)” 절기 법문 _선교총림 선림원

[취정원사님 선도법문(仙道法文)] 입춘(立春) 절기법문 “천지간 율려의 조화로 봄기운이 시작된다.” _ 한국의 선교(仙敎) 입춘은 일년 절기력(節氣曆)의 첫번째 절기로 봄이 들어서는 절기(節氣)입니다. 입춘(立春)은 설 립(立)에 봄 춘(春)으로, 봄의 기운이 선다 · 봄이 시작된다는 의미입니다. 입춘에 비가 오면 “입춘우(立春雨)”라고 하여 좋은일이 많다고 합니다. 입춘 절기를 앞두고 만물을 퐁요롭게하고 풍년을 기원하는 입춘우(立春雨)가 내리기를 기다려 봅니다. 민족종교 선교(仙敎)에서는 24절기 중 첫번째 절기 입춘(立春) 절기에 “입춘치성”을 하며, 입춘첩과 봄나물을 나누어 포덕교화합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께서 선교수행대중에 내리신 “천지인합일 선농무일여 참선, 농선, 무예선 _ 선교수행”에 ..

[선도 수행] 24절기 선도수행 “대한(大寒)” _ 선교총림 선림원 절기학교

24절기 대한(大寒) “대한” 일년 24절기를 매듭짓는 마지막 절기 설날을 앞두고 설빔과 세찬을 준비한다. _ 선림원 절기학교 ※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절기학교에서 24절기 중 스물네번째 절기 “대한(大寒)”에 대해 공부합니다. 대한(大寒)은 일년(一年) 절기력(節氣曆)의 마지막 절기로 일년의 마지막달인 섣달에 듭니다. 대한 절기는 소한(小寒)과 입춘(立春) 절기 사이에 들며, 양력으로는 1월 20일경 음력으로는 12월 중에 듭니다. 대한(大寒)은 큰 대(大) 차가울 한(寒)으로 큰 추위를 말하는 것이지만 사실은 작은 추위를 뜻하는 소한(小寒) 때보다 추위가 조금 누그러집니다. 대한(大寒)은 겨울..

[선도 수행] 24절기 선도수행 “소한(小寒)” _ 선교총림 선림원 절기학교

24절기 소한(小寒) “소한” 심한 한파에 산천초목이 얼어붙는 가장 추운 시절 선교 시무고사, 취정원사님 신년교유(新年敎諭) _ 선림원 절기학교 ※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절기학교에서 24절기 중 스물세번째 절기 “소한(小寒)”에 대해 공부합니다. 소한(小寒)은 24절기 중 스물세번째 절기로 동지(冬至)와 대한(大寒) 절기 사이에 들며, 양력으로는 1월 5일경 음력으로는 12월 중에 듭니다. 소한(小寒)은 한자로 작을 소(小) 차가울 한(寒), 작은 추위를 말하는 것이지만 사실은 큰 추위를 뜻하는 대한(大寒) 보다 더 춥다고하여 “대한이 소한 집에 놀러왔다가 얼어죽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한파가 ..

[선도 수행] 24절기 선도수행 “소설(小雪)” _ 선교총림 선림원 절기학교

24절기 소설(小雪) “소설” 첫눈이 내리고 첫얼음이 어는 초겨울 아직은 따스한 기운이 남아있는 소춘(小春) _ 선림원 절기학교 ※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절기학교에서 24절기 중 스무번째 절기 “소설(小雪)”에 대해 공부합니다. 소설(小雪)은 한자로 작을 소(小)와 눈 설(雪), 첫눈 또는 작은 눈이 내린다는 초겨울 절기입니다. 소설은 입동(立冬)과 대설(大雪) 사이에 드는 겨울 절기로 음력으로는 10월, 양력으로 11월 22일경 입니다. 첫눈이 내리고 첫얼음이 얼며 겨울바람이 강해지기 시작합니다. 소설 절기 즈음에는 꽁꽁 추워지는 대설이 되기 전 김장을 마치고 한겨울을 준비합니다. 그러나 추위속..

[선도 수행] 24절기 선도수행 “입동(立冬)” _ 선교총림 선림원 절기학교

24절기 입동(立冬) “입동” 첫 눈이 내리고 겨울이 시작되는 절기 정화수기도 입동고사(立冬告祀) _ 선림원 절기학교 ※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절기학교에서 24절기 중 열아홉번째 절기 “입동(立冬)”에 대해 공부합니다. 입동(立冬)은 한자로 겨울 동(冬)과 설 립(立), 겨울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입동은 상강(霜降)과 소설(小雪) 사이에 들며 음력으로는 10월 양력으로 11월 7~8일경 입니다. 찬바람이 강해지고 낙엽이 쌓이며 지역에 따라 첫눈이 내리기도 합니다. 입동이 되면 북쪽지방부터 김장을 준비를 시작하며 겨울채비를 합니다. 선교(仙敎)에서는 입동 절기의례 “입동고사(立冬告祀)”와 “정화수기..

[선도 수행] 24절기 선도수행 “상강(霜降)” _ 선교총림 선림원 절기학교

24절기 상강(霜降) “상강” 찬서리 내리는 늦가을 서리가 하얗게 내리고 추워지며, 일년 농사가 마무리된다. _ 선림원 절기학교 ※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절기학교에서 24절기 중 열여덟번째 절기 “상강(霜降)”에 대해 공부합니다. 상강은 한자로 서리 상(霜)과 내릴 강(降) “상강(霜降)”이라고 합니다. “상강(霜降)”에는 서리가 내리고 바람이 차가워지며 조석으로 추위가 시작되는 늦가을 입니다. 상강은 한로(寒露)과 입동(立冬) 사이에 들며 음력으로는 9월 말, 양력으로 10월 23일경 입니다. 상강이 되면 서리가 하얗게 내리고 날이 추워져 겨울이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상강이 드는 1..

[선도 수행] 24절기 선도수행 “한로(寒露)” _ 선교총림 선림원 절기학교

24절기 한로(寒露) “한로” 찬 이슬이 맺히는 가을 기온이 현저히 내려가고 단풍이 들며 국화꽃이 만발한다. _ 선림원 절기학교 ※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절기학교에서 24절기 중 열일곱번째 절기 “한로(寒露)”에 대해 공부합니다. 한로는 한자로 찰 한(寒)과 이슬 로(露) “寒露”라고 합니다. “한로(寒露)”에는 차가운 이슬이 맺히고 바람이 차가워지면서 기온이 현저하게 내려갑니다. 한로는 추분(秋分)과 상강(霜降) 사이에 드는 가을절기로, 대체적으로 음력 8월 말(末)이나 9월 초(初), 양력으로는 10월 8일경 입니다. 아침 저녁 뿐만아니라 낮에도 바람이 차가워지고 찬이슬이 내리며 국화꽃이 만발..